숲을 세포에 담다
미세조류로 도시의 탄소를
가치로 바꿉니다

비어 있는 도시 공간에서 미세조류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그렇게 키운 조류는 다시 닭의 먹이가 됩니다.
탄소를 줄이는 일과 무언가를 길러내는 일 — FOREST IN CELL은 둘을 한 곳에서 합니다.

110~300배
나무 대비 CO₂ 흡수 효율
191 km²
전국 활용 가능 도시 유휴공간
58.2%
클로렐라 단백질 함량
19.71%
DHA 고농축 실측치

우리는 미세조류로
두 가지 일을 합니다

하나는 도시의 탄소를 줄이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그 조류로 먹거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두 사업은 서로 다른 고객을 만나지만, 같은 미세조류에서 출발해 하나의 고리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이 고리를 '어반 바이오-루프'라고 부릅니다.

♻️
탄소를 거두고,
다시 먹거리로 되돌립니다
01

탄소순환 플랫폼

도시의 빈 공간에 미세조류 배양 설비를 들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줄인 양을 측정해 탄소 크레딧으로 만듭니다. 나무보다 좁은 자리에서 수백 배 빠르게요.

02

미세조류 제품

그렇게 키운 조류는 버리지 않습니다. 단백질과 DHA가 풍부한 양계 사료 첨가제로 만들어, 농가의 사료비를 줄이고 계란의 값어치를 높입니다.

🔬

근거는 논문과 성적서로

국내외 학술 연구와 원료 성적서(COA)로 효능을 확인했습니다. 첫 단계에는 이미 전 세계가 대량으로 키우는 클로렐라·스피루리나를 씁니다.

📡

말보다 데이터로

센서가 배양과 흡수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외부 검증을 거칩니다. "줄였다"는 주장 대신 숫자로 보여줍니다.

01
Carbon Cycle Platform

도시의 빈 공간에서
탄소를 거둬들입니다

나무가 평생에 걸쳐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를, 미세조류는 같은 넓이에서 수백 배 빠르게 빨아들입니다. 우리는 옥상·지하·창고처럼 비어 있던 공간에 배양 설비를 들이고, 거기서 줄인 탄소를 측정해 기업이 쓸 수 있는 크레딧으로 바꿉니다. 나무 심을 땅이 없는 도시에 가장 현실적인 흡수원입니다.

1

비어 있던 공간에

옥상·지하·창고처럼 쓰지 않던 자리에 밀폐형 배양 모듈을 들입니다. 햇빛이 모자라면 LED가 대신합니다.

2

조류가 탄소를 먹고

미세조류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며 자랍니다. 1m²에서 한 해 0.55~0.94톤의 CO₂가 사라집니다.

3

그 양을 증명해

센서가 흡수량을 분 단위로 기록하고, 외부 검증을 거쳐 믿을 수 있는 탄소 크레딧이 됩니다.

4

남김없이 되돌립니다

다 자란 조류는 사료와 식품 원료로 넘어갑니다. 탄소를 줄이고도 버리는 것이 없습니다.

공간을 가진 쪽, 탄소가 급한 쪽,
원료가 필요한 쪽을 한자리에 모읍니다

공간은 있는데 쓸모를 못 찾은 건물주, 탄소를 줄여야 하는 기업, 좋은 원료를 찾는 구매사. 우리가 이 셋을 잇고, 그 사이에서 설치와 운영, 인증을 맡습니다.

공간을 내주는 쪽
건물주 · 지자체

놀던 공간이 임대 수익과 탄소중립 실적으로 바뀝니다.

가운데 선 우리
FOREST IN CELL

설치부터 배양, 측정과 인증까지 운영을 도맡습니다.

탄소·원료를 받는 쪽
감축 기업 · 구매사

검증된 탄소 크레딧과 깨끗한 바이오매스를 얻습니다.

크레딧은 말이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밀폐형 배양

바깥과 차단된 반응기라 날씨와 계절을 타지 않습니다. 오염 걱정 없이 일 년 내내 같은 품질로 키웁니다.

실시간 센서

이산화탄소와 산도, 온도, 빛을 끊임없이 기록합니다. 흡수량을 어림이 아니라 측정으로 말합니다.

AI 운영

쌓인 데이터로 배양 조건을 스스로 조정하고, 이상이 생기면 곧바로 알립니다. 사이트가 늘수록 똑똑해집니다.

외부 검증

측정값은 제3자 검증과 국가 배출권 기준을 거칩니다. 그래야 기업이 안심하고 쓰는 크레딧이 됩니다.

첫 단계에는 사계절 잘 자라는 클로렐라와 단백질이 풍부한 스피루리나를 씁니다. 자리가 잡히면 아스타잔틴·오메가-3처럼 값이 더 나가는 균주로 넓혀갑니다.

이 플랫폼과 함께하는 분들

탄소가 급한 기업
기후공시·넷제로를 앞두고, 실제로 줄였다고 증명할 수단이 필요한 곳.
배출권 의무 기업
K-ETS 할당 아래에서 감축분을 채워야 하는 기업.
탄소중립 지자체
감축 목표를 눈에 보이는 실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지방정부.
유휴공간 건물주
옥상·지하를 놀리는 대신 수익과 가치로 바꾸고 싶은 소유자.
02
Microalgae Products

거둬들인 조류는
닭의 먹이가 됩니다

탄소를 흡수하며 자란 미세조류는 그 자체로 좋은 사료 원료입니다. 단백질과 DHA, 면역을 돕는 성분을 한꺼번에 품고 있어 사료비는 낮추고 계란·닭고기의 값어치는 올립니다. 양계용 첨가제가 우리가 처음 내놓는 제품입니다.

사료비를 덜어줍니다

닭 키우는 비용의 절반 넘게가 사료입니다. 사료효율을 10%만 끌어올려도 농가가 손에 쥐는 돈이 크게 달라집니다.

항생제를 대신합니다

배합사료에 항생제를 넣지 못하게 된 지 오래입니다. 미세조류는 닭의 면역을 도와 그 빈자리를 메웁니다.

더 비싸게 팔리는 계란

DHA를 강화한 계란은 보통 계란보다 40~60% 비싸게 팔립니다. 그런 계란을 만드는 사료를 우리가 공급합니다.

🟢
ClpRO-A
클로렐라 프로틴
  • 원료: Chlorella vulgaris Feed Grade 분말
  • 단백질 58.2% (COA 실측)
  • 수분 4.8%, 회분 7.8%, 납 <0.05mg/kg
  • 성장 촉진 및 사료효율(FCR) 개선
  • 권장 첨가율: 사료 대비 0.5~2.0%
성장 촉진 특화
🔵
OmegaCell-D
DHA 오메가셀
  • 원료: Schizochytrium sp. DHA 18% spec 분말
  • DHA 19.71% (실측), 조지방 42.41%
  • 단백질 23.05%
  • DHA 강화 계란·육질, 면역(IgG) 증가
  • 권장 첨가율: 사료 대비 1.0~5.0%
DHA 강화 특화
🟣
SpirGreen-P
스피루리나 그린
  • 원료: Spirulina platensis Feed Grade 분말
  • 단백질 60~70%, 피코시아닌(항산화)
  • 베타카로틴·철분 풍부
  • 면역 강화·항산화, 난황색 개선
  • 권장 첨가율: 사료 대비 0.5~2.0%
면역·항산화 특화

5편의 학술 연구로 입증된 효능

연구 1
국립축산과학원
(한국가금학회지)
Thraustochytrid 2% 첨가 → 체중 유의 증가, 복강지방 감소, IgG 최고치
연구 2
한국가금학회지
(2008)
FSM 10% 첨가 → 가슴살 DHA 2.21%, 계란 DHA 2.02%
연구 3
Animal Nutrition
(2025, 국제)
미세조류 첨가 시 성장 +22%, FCR -10% (메타분석)
연구 4
Züchtungskunde
(2025, 독일)
Chlorella 0.5%, 30,000수 대규모 실증 → 체중↑, 발바닥 건강↑
연구 5
Poultry Science
(2025, 국제)
Spirulina·Chlorella 리뷰 면역강화, 항생제 대체 가능성 확인

이 제품과 함께하는 분들

양계 농가
사료비는 줄이고, 더 건강한 닭과 프리미엄 계란을 키우려는 농가.
사료 회사
기능성 라인을 보태고 싶은 배합사료·OEM 업체.
식품·화장품 소재사
출처가 분명한 미세조류 원료를 안정적으로 받고 싶은 기업.
프리미엄 브랜드
DHA·오메가-3를 앞세운 계란·닭고기 브랜드를 만드는 곳.

돈은 세 갈래에서 들어옵니다

줄인 탄소를 크레딧으로 팔고, 키운 조류를 원료로 팔고, 운영을 플랫폼으로 빌려줍니다.
두 사업이 만나는 자리에서 수익이 겹겹이 쌓입니다.

탄소 크레딧
줄인 탄소를 기업에
검증을 마친 도시형 크레딧을
감축이 필요한 기업에 판매
바이오매스
키운 조류를 원료로
양계 사료부터 식품·화장품 원료까지
자란 조류를 제품으로 판매
플랫폼
운영을 서비스로
배양 현황·탄소 회계·인증 리포트
구독과 거래 수수료

시장 규모와 진입 타이밍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글로벌 탄소시장과 미세조류 사료 시장이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 도시형 CDR 사업자는 아직 전무 — 지금이 선점의 골든타임입니다.

탄소 시장 — 지금 열리는 기회
$2.4조
글로벌 탄소시장 규모
(2030년 전망)
$350
CDR 탄소제거 크레딧 단가
(tCO₂당, 2024)
0개
국내 미세조류 도시형
CDR 경쟁사 (시장 공백)
191 km²
전국 활용 가능
도시 유휴공간
미세조류 · 계란 시장 — 이미 자라는 수요
$1.38B
미세조류 사료 첨가제 시장
(2022년, CAGR 8.62%)
3,500억
국내 기능성 계란 시장
(연평균 12~15% 성장)
$2.8B
글로벌 Omega-3 계란 시장
(2030년 전망)
2026~27
정책·수요·공급·자본
4박자 진입 골든타임

2026년 IFRS S2 기후공시 의무화 · K-ETS 4차 계획기간 개시로 검증 가능한 CDR 수요가 본격화됩니다.

팀 구성

공학적 기반과 미세조류 전문성,
그리고 산학 네트워크를 결합한 팀입니다.

👨‍💼
정현섭
대표 / 사업 총괄
기계공학과 재학. 공정 최적화·설계 역량 보유. 미세조류 사업 2년+ 준비, 중국 원료 공급망 구축 완료. 원료 소싱·배합 설계·전략 기획 담당.
👨‍🔬
기술 자문위원
미세조류 배양공학 자문
화공생명학과 교수. 미세조류 배양 전문가로 관련 논문 다수 보유. 기술 자문, 배합비 최적화, 학술 네트워크 제공.
🤝
외부 협력 파트너
원료 공급 · 분석 인프라
Qingdao AlgaeNutra Biotech(원료 공급, COA 확보), 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HPLC 등 분석 장비, 파일럿 데이터 분석).

사업 로드맵

MVP 검증부터 전국 확장, 해외 진출까지
단계별 성장 전략을 실행합니다.

Phase 1 — 파일럿 실증
기술·상업적 가능성 실증
~ 18개월 (서울 성동구 100m² 파일럿)
도시 파일럿 사이트 3개 운영 누적 탄소 포집 ≥ 5 tCO₂ MRV 방법론 개발·탄소 크레딧 검증 1건 양계 사료 제품화·파일럿 급여시험 바이오매스 납품 계약 ≥ 2개사
Phase 2 — 도시 네트워크
도시 네트워크 구축 · 마켓플레이스 가동
18개월 ~ 4년 (10개 도시·30개 사이트)
운영 사이트 30개 · 약 15,000m² 연간 탄소 포집 ~120 tCO₂ MRV 인증 완료 (국내·국제) 기업 구매자 ≥ 20개사 사료회사 OEM 납품 확대
Phase 3 — 전국·해외
전국 플랫폼화 및 해외 진출
4 ~ 7년 (5개 광역시 100+사이트)
운영 사이트 200개+ · 약 200,000m² 연간 탄소 포집 ~1,600 tCO₂ 동남아시아 3개국 진출 바이오매스 제품 라인 다각화
Vision
어반 바이오-루프(Urban Bio-Loop)
중장기 비전
도심 유휴공간 모듈러 배양 표준화 하수처리장 폐열·폐CO₂ 활용 탄소 흡수 + 식량·소재 생산 완전 순환 도시 단위 탄소중립 인프라

함께 만들어가는 탄소순환의 미래

공간 제공, 탄소 크레딧, 바이오매스 구매, 파일럿 참여 등
어떤 협업 문의든 환영합니다.

🏢

회사명

FOREST IN CELL (포레스트 인 셀)

🌱

사업 분야

기후테크 · 바이오 (도시 탄소순환 플랫폼 / 애그·푸드테크)

📧

이메일

contact@forestincell.com

📍

소재지

부산광역시

🏗️

공간 파트너 모집 중

옥상·지하·창고 등 유휴공간을 보유한 건물주·지자체 대상 파일럿 사이트 제휴

🎯

파일럿 참여 농가 모집 중

부산·경남 지역 양계 농가 대상 무료 시험 급여 프로그램